● 핵심 포인트
- 코스피 0.2% 상승하며 2630선, 코스닥 770선 지키는 중이며 2차 전지, 바이오, 재건, 성장주들이 강세 보임.
- 셀트리온그룹주,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및 램시마, 짐펜트라의 미국 내 흥행 기대감으로 셀트리온 8%, 셀트리온제약 9% 상승.
- 미용의료 관련주 클래시스, 인수설로 사상 최고가 경신 후 약보합이나 보톡스주 종목들은 수출 데이터 기대감으로 메디톡스 5%, 휴젤 2% 상승.
- 신약 임상 기대감 있는 지아이이노베이션, 이틀 연속 양봉 그리며 신고가 경신, 올릭스는 기술 수출 기대감으로 4거래일째 오름세.
- 2차 전지 관련주, 현대차, 기아, 삼성 SDI의 로봇용 배터리 동맹 뉴스로 투자심리 개선되어 상승, 특히 전고체 배터리 쪽이 강함.
- 금리 인하 효과로 제약바이오 외에도 국내 소프트웨어 성장주인 카카오그룹주(카카오페이, 카카오), 게임 종목(카카오게임즈, 엔씨소프트) 등이 상승함.
● 뉴욕증시 거품론에 아시아 긴장, 한국은 선방...2차 전지, 바이오 강세
이번 주 뉴욕증시에 드리운 거품론과 함께 아시아 시장도 긴장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시장은 견고한 모습을 보이며 코스피는 0.2% 상승하며 2630선, 코스닥 770선을 지키고 있다.
수급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사흘째 지속되는 듯 했으나 오후장 들어 기관이 매수로 전환했고, 외국인은 선물을 918억 원대 매수했다. 주도 섹터였던 조선, 방산, 반도체가 쉬어가는 동안 2차 전지, 바이오, 재건, 성장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먼저 셀트리온그룹주는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램시마, 짐펜트라의 미국 내 흥행 기대감으로 셀트리온 8%, 셀트리온제약 9% 상승했다. 미용의료 관련주인 클래시스는 인수설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이후 약보합세를 보였고, 메디톡스 등 보톡스주 종목들은 수출 데이터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신약 임상 기대감이 있는 지아이이노베이션과 올릭스도 각각 신고가와 4거래일째 오름세를 기록했다. 2차 전지 관련주는 현대차, 기아, 삼성 SDI의 로봇용 배터리 동맹 뉴스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는데, 특히 전고체 배터리 쪽이 강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금리 인하 효과로 제약바이오 외에도 국내 소프트웨어 성장주인 카카오그룹주와 게임 종목들이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