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빅딜로 원팀 구성...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입력 2025-02-26 07:12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에서는 테슬라 주가가 8% 이상 하락하는 등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였고, 가상화폐 시장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 국내 주식시장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방산 업체인 LIG넥스원과 한화, 조선 업체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협력 관계를 회복하면서 K-방산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 셀트리온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연 매출 5조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가는 횡보하고 있어 박스권 탈출 여부가 주목된다.

● K-방산 빅딜...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미국 증시가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 속에 기술주 중심으로 밀린 가운데서도 우리 시장은 연일 선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K-방산 기업들끼리의 집안 싸움이 봉합되면서 해외 시장 공략에 청신호가 켜졌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이라크에 천궁2 수출을 두고 경쟁하던 LIG넥스원과 한화그룹이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또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을 두고 맞붙었던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화해했는데요. 이제 K-방산 대표주자들이 ‘원팀’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죠. 올해는 연매출 5조 클럽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주가는 지지부진합니다. 박스권 탈출이 가능할지 관심이 쏠리는데요. 잠시 후 그 이유 집중 분석해 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