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주식 거래 열린다...프리마켓 유동성 확대"

입력 2025-02-25 08:51
● 핵심 포인트

-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원통형 배터리 공급으로 매출 증가 기대

- 2차 전지 소재별 차별화 진행, 양극재보다 음극재, 전해질, 전고체에 주목

- 인터배터리 행사, 미국 연방정부 및 주정부 참가로 IRA 관련 이슈 주목

- 내달부터 프리마켓 개장, 거래 시간 확대로 출근 중 주식 거래 가능

- 시간외 거래 특징주 : 업스테이지 관련주(SK네트웍스, KTcs, KTis 등) 상승, 2차 전지주(케이엔에스, 엠오티) 하락

- 엔비디아 27일 실적 발표, 블랙웰 판매 성과 및 세부 공급 시기와 공급량 공개 예상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멕시코에 25% 관세 부과 계획 재확인

- 다음 달 중국 문화사절단 방한,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엔터·화장품·게임주 주목

- 올릭스, 일라이 릴리와 9천억 원 규모 기술 수출 계약 후 두 번째 성과 발표 예정

● 출근길 주식 거래 열린다...프리마켓 투자 전략은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촉각

오는 27일 새벽, 세계 최대 그래픽처리장치(GPU) 기업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챗 GPT 열풍에 힘입어 인공지능(AI)용 반도체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블랙웰’이라는 새 제품을 내놓은 엔비디아가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입증할지가 관건이다.

한편, 다음달부터는 국내 주식시장의 장전 거래(프리마켓)가 가능해진다. 기존 8시 30분에서 1시간 반 가량 거래 시간이 확대되며, 출근길에 모바일 앱으로도 주식을 사고 팔수 있게 된 것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조치가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를 독려, 증시 유동성을 키우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