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연기금이 36거래일째 순매수 행진 중이며, 반도체와 2차 전지 등 수출주 비중을 확대함.
- 올해 들어 연기금은 3조 5980억 원 정도 순매수하였으며, 최장 기록임.
- 이달 들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반도체 주로, 삼성전자 4625억 원, SK하이닉스 696억 원, LG엔솔 907억 원 순임.
- MSCI 코리아인덱스에서 삼성전자는 26%, 삼성전자 우선주는 3위로 두 종목만으로 26%를 차지함.
- 연기금은 우리나라 지수 기준으로 3천에서 3100포인트까지 매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해당 종목들을 위주로 투자 고려 가능.
● 연기금 36거래일째 순매수 행진, 반도체·2차 전지 등 수출주 확대
국내 증시의 큰손으로 불리는 연기금이 36거래일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연기금은 반도체, 2차 전지 등 수출주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들어 3조 5980억 원 정도 순매수하였다. 특히, 이달 들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반도체 주로, 삼성전자 4625억 원, SK하이닉스 696억 원, LG엔솔 907억 원 순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연기금의 행보가 시장이 바닥을 잡기를 바라는 상황에서 바닥을 굳건하게 해 주려는 액션으로 보고 있으며, 우리나라 시장을 이끌 만한 업종들에 대한 투자로 분석한다. 또한, 연기금은 우리나라 지수 기준으로 3천에서 3100포인트까지 매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해당 종목들을 위주로 투자를 고려해 볼 만하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