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토종 생성형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와 AMD가 높은 관심을 보이며, 동사들이 업스테이지의 글로벌 투자 자금에 참여하고, 장기적으로는 투자 및 업무 관련 파트너십을 예상함.
- 업스테이지의 시장 가치는 8억~9억 불로 예상되어 1조 원대 유니콘 기업의 탄생 기대감이 있음.
- 스톤브릿지벤처스와 컴퍼니케이는 업스테이지에 초기부터 투자했으며, 폴라리스오피스는 업스테이지와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공동 개발 이력이 있음.
- 유리기판이 플라스틱 기판의 단점을 보완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에는 약 12조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됨.
- 국내 주요 기업인 SK, LG, 삼성과 글로벌 기업인 인텔, AMD 등이 유리기판 양산을 위해 경쟁 중임.
- 관련주인 한빛레이저는 유리기판 커팅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이앤티씨는 대면적 유리기판 샘플 제작 성공했음.
- 피아이이는 최근 유리기판 이슈로 급등 후 투자 경고 상태이며, 지분 투자 기관의 엑시트 발생으로 보수적 접근 필요함.
● 토종 AI스타트업 업스테이지, MS·AMD서 1조원대 투자 받는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AMD로부터 1조원대 투자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24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1억달러(약12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진행중이다. 이번 투자에는 MS와 AMD가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한다. 양사는 업스테이지의 AI모델 성능 향상을 위한 ‘맞춤 학습’ 기술과 초거대 AI 기반의 ‘이미지 캡셔닝’ 기술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가 완료되면 업스테이지의 기업가치는 8억달러(약9600억원)에서 9억달러(약1조800억원) 수준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국내 아홉 번째 유니콘 기업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