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운임 상승, 조선업 호황 가져올까...반도체 기술, 중국에 추월 당해"

입력 2025-02-24 15:57
● 핵심 포인트

- 해상 운송 선박 운송 비용 증가 시 조선사들에게 수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으나, 현재 우리나라 조선소들은 도크가 꽉 차 있어 당장 효과를 보기는 어려움.

- 중국의 반도체 기술 자립 속도가 빨라져 한국의 반도체 기술이 2년 만에 중국에 추월당했다는 분석이 나오며, 범용 반도체뿐만 아니라 HBM(고기술, 최신 기술) 분야에서도 위협받고 있음.

- 투자자들은 가격 경쟁력과 가격 선취력이 있는 기업들로 선별 투자해야 함.

- 미국 시장은 상대적으로 여러 가지 불안감들이 강해지고 있으며, 골드만삭스의 강세장, 약세장 지표를 참고하면 약세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포트폴리오는 다변화하고 보수적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음.

● 해상운임 상승, 조선업 호황 가져올까...반도체 기술, 중국에 추월 당해

최근 해상운임 상승이 조선업 호황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러나 국내 조선소들은 이미 몇 년 치 일감을 확보한 상태로, 당장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는 전망이다.

한편, 한국의 반도체 기술이 중국에 추월당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의 반도체 기술 자립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가격 경쟁력과 가격 선취력이 있는 기업들을 선별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미국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보수적으로 운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