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4일 한국 증시는 미국 시장 하락의 영향으로 약세 출발.
-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0.67% 하락한 2770선, 코스닥은 0.89% 내린 767선에서 등락 거듭.
- 특히 반도체주는 금요일 미국장에서 엔비디아 목표가 하향되며 4%대 하락한 영향으로 일제히 내림세. 삼성전자 1.54%, SK하이닉스 4% 가까이 하락.
- 2차전지는 지난주 후반부터 상승세 지속, 현대차 전고체 개발 및 인터배터리 행사 개최 예정으로 전고체 관련주 중심 오름세. LG에너지솔루션 1%대 상승.
- 한편 25일에는 셀트리온의 실적 발표 예정, 4분기 매출 1조 1천억 원대, 영업이익 2천억 원대 전망.
● 금리 결정·엔비디아 실적 주목...반도체주 하락, 2차전지 상승
24일 한국 증시는 미국 시장 하락의 영향으로 약세로 출발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0.67% 하락한 2770선, 코스닥은 0.89% 내린 767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주는 금요일 미국장에서 엔비디아 목표가 하향되며 4%대 하락한 영향으로 일제히 내림세다. 삼성전자 1.54%, SK하이닉스 4% 가까이 하락했다.
반면 2차전지는 지난주 후반부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현대차 전고체 개발 및 인터배터리 행사 개최 예정으로 전고체 관련주 중심으로 오름세다. LG에너지솔루션 1%대 상승했다. 한편 25일에는 셀트리온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4분기 매출 1조 1천억 원대, 영업이익 2천억 원대를 전망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