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이 중국산 선박에 운임료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이는 해운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한국 조선사들은 전체 계약금의 10%, 중국 조선사들은 5% 정도를 계약금으로 받고 있어, 일부 글로벌 해운사들이 계약 파기 후 새로운 발주를 고민할 것으로 보임.
- 현재 주문 시 2028년 또는 2029년에 인도받을 가능성이 크며, 중국 선주문 물량의 취소 여부를 주시해야 함.
- 중고선가가 이번 주나 다음 주에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HMM과 팬오션은 중고 선박 판매 수익 증가 기대감 상승 중.
- 조선사들은 CAPEX 투자가 어려워 밸류에이션 상승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어, 해운사들이 더 많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의 중국산 선박 운임료 부과 계획, 조선·해운주 영향은?
미국이 중국산 선박에 운임료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조선 및 해운주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해당 조치가 해운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며, 한국 조선사들과 달리 중국 조선사들은 전체 계약금의 5%만을 받고 있어 일부 글로벌 해운사들이 계약 파기 후 새로운 발주를 고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재 주문 시 인도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선주문 물량의 취소 여부를 주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중고선가가 곧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HMM과 팬오션 등 국내 해운사들은 이로 인한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조선사들은 대규모 자본 지출이 어려운 상황이라 이번 조치로 인한 이익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