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전 11시, B5G6G 디지털 커런시(회장 조규용)가 제주도 서귀포시 대전읍에서 세계 최초로 소이바김 육상 양식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제주도청, 농촌진흥청, 수산업 관계자 외 다수의 지역언론사 및 관계기관, 그리고 지역인사들이 참여하였다.
지난 수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이번에 제주도에서 세계 최초로 육상 소이바 김양식을 성공한 B5G6G 디지털 커런시의 조규용 회장은 “소이바김은 종자 양식에서부터 육상 생산, 소비까지 전체 과정을 성공시킨 새로운 개념의 김 중의 김으로 수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술력, 품질력, 영양학적으로도 뛰어나고, 세계적인 트렌드인 양자데이터 소이바김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생산되어 ‘소이바김’이라고 명명하였고, 소이바김은 제주도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김동환 제주도양식산업팀장은 “새로운 수산업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육상김의 성공과 함께 우리 제주도의 양식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소이바김은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개발했다. 그동안 시니어 가족들이 모여 가족 협동조합을 만들 경우 부동산, 여행, IT, 금융 등 서로 다른 일자리 때문에 함께 하는 생활방식을 추진하기 어려웠고, 이 때문에 지속가능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소이바김 육상양식 사업은 신사업으로 공동의 목적을 가지는 여러 가족들이 같이 하는 생활 방식을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로, 은퇴 후의 시니어와 청년이 함께 할 수 있는 새롭고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업이다.
AI시대에는 건강사업과 식품사업이 중요한 비즈니스 영역인데, 소이바김 사업은 이 두 가지를 모두 포함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연구기관, 관련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한길수 박사는 “육상김의 역사는 잠재성장력이 높고, 양식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다. 이런 역사적인 자리와 함께 해 아주 좋은 성과를 안고 돌아가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B5G6G 디지털 커런시의 조규용 회장은 “검은 진주, 소이바김과 함께 새로운 비건, 유기농, 친환경 육상 김 시대를 만들기 위하여 제주도와 관계자 분들의 많은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