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주가 상승 기대"

입력 2025-02-19 16:24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 내일 3조 원 규모를 소각하고 5월 중순까지 추가로 3조 원을 취득 예정임. 전문가는 기술적 분석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반도체 관련 발언 등을 고려했을 때 올 한 번은 6만 5000원에서 7만 원까지 도전을 예상함.

- SK하이닉스는 지난주부터 주가가 안정되고 있으며, HBM(고대역폭 메모리)쪽으로 매수세가 몰리는 중. 전문가는 하이닉스의 작년 최대 실적과 높은 OPM(영업이익률)을 근거로 주가가 견조할 것이라 판단하며, 추격 매수시에는 자신의 생각보다 빠른 속도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함. 또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중 선택한다면 하이닉스를 선택하겠다고 언급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소각과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주가 상승 기대

삼성전자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내일 3조 원 규모를 소각하고 5월 중순까지 추가로 3조 원을 취득할 예정이다.

전문가는 기술적 분석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반도체 관련 발언 등을 고려했을 때 올 한 번은 6만 5000원에서 7만 원까지 도전을 예상한다. SK하이닉스는 지난주부터 주가가 안정되고 있으며, HBM(고대역폭 메모리)쪽으로 매수세가 몰리는 중이다.

전문가는 하이닉스의 작년 최대 실적과 높은 OPM(영업이익률)을 근거로 주가가 견조할 것이라 판단하며, 추격 매수시에는 자신의 생각보다 빠른 속도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중 선택한다면 하이닉스를 선택하겠다고 언급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