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인텔이 16% 급등, 브로드컴과 TSMC가 인텔의 일부 부문 인수 가능성 때문이며 D램 또한 3분기 반등 기대감 존재
- 시장 전반적으로 반도체 강세, 인테리어 16%, 마이크로 7%, 슈퍼마이크로 16% 상승, 엔비디아 0.4% 상승
- 대만의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공급업체 감산으로 낸드 기준 2분기까지 가격 하락 후 3분기부터 가격 10~15% 상승, 4분기 추가 상승 예상
- 반도체 다운사이클이 3분기부터 업사이클로 전환되며 주가 또한 바닥을 찍고 상승 중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상승세, 중소형주에서도 낙수효과 발생
- 호실적 발표한 유진테크가 12% 오름세, 레거시 반도체향 장비주 긍정적, 테크윙, 파크시스템스, 토모큐브 등 주목 필요
● 반도체株 일제히 상승, 인텔 16% 급등...업황 회복 기대감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인텔이 16% 급등했는데, 이는 브로드컴과 TSMC가 인텔의 일부 사업 부문을 인수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D램 역시 3분기부터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만의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분기 공급업체들의 감산으로 인해 낸드플래시 가격이 2분기까지 하락한 뒤, 3분기에는 10-15%, 4분기에는 한 자릿수 중반대의 추가 상승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국내 반도체주도 힘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9%, 2.7% 상승했으며, 중소형주들도 동반 상승했다. 특히, 유진테크는 전날 호실적을 발표한 데 이어 이날도 12%의 오름세를 보였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업종의 다운사이클이 끝나가고 있다며, 저가 매수에 나설 것을 권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