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터주는 조선, 방산, 전력 설비와 함께 시장에서 주목받는 섹터 중 하나임.
- 올해와 내년 엔터 4사(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 JYP Ent.) 합산 매출은 24년도 대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에스엠과 와이지엔터는 하이브, JYP Ent.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PER(주가수익비율)에서 거래되고 있음.
- 에스엠은 하츠투하츠와 디어앨리스의 신규 론칭 및 곡 평가가 좋아 긍정적으로 판단됨.
- 하이브는 BTS 완전체 컴백 및 중견 그룹들의 고른 활약으로 높은 성장세가 예측됨.
- 에스엠은 NCT의 굳건함과 신인 그룹들의 분포로 긍정적이며, 와이지엔터는 블랙핑크 컴백과 월드투어 개시로 하반기 모멘텀이 기대됨.
● 돌아온 BTS와 블랙핑크, 엔터주 강세 이어갈까
최근 주식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섹터 중 하나는 엔터주다. 조선, 방산, 전력 설비와 함께 돌아가며 신고가를 경신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와 내년 엔터 4사(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 JYP Ent.) 합산 매출은 24년도 대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증권가는 에스엠과 와이지엔터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PER(주가수익비율)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관심을 가질 만하다는 조언을 내놓고 있다. 실제 에스엠은 하츠투하츠와 디어앨리스의 신규 론칭 및 곡 평가가 좋아 긍정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와이지엔터는 작년엔 신규 IP 부재로 어려웠지만 베이비몬스터 데뷔 이후 좋은 평가를 얻고 있고 올 하반기 블랙핑크 컴백과 월드투어 개시 등이 예정돼 있어 하반기 모멘텀이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