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내 증시는 오후 들어 힘을 내며 6거래일 연속 상승 중인 코스피 지수는 0.61% 상승하여 2626포인트를 터치함.
-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거래소에서 매도 중이며, 금일은 한화오션, HD현대인프라코어, 티웨이항공을 중심으로 827억 원 매도 우위를 기록함.
- 개인까지 매도에 나선 가운데, 기관이 물량을 받아내고 있으며, 전체 상승 종목 수는 50%에 미치지 못하나 대형주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임.
- 삼성전자는 자사주 3조 원 소각 및 추가 매입 결정에 힘입어 2% 가까이 반등하였으며, 금 산법과 야당의 보험법 관련 이슈로 급등했던 삼성화재와 삼성생명은 쉬어가는 모습임.
- 트럼프 행정부 수혜 섹터인 방산, 우주, 조선, 로봇, AI가 선전하고 있으며,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함.
-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 로보틱스의 동반 강세가 포착되고 있으며, SMR과 가스터빈의 모멘텀 확보와 미국, 유럽 수주 가능성 증가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6% 넘게 상승함.
- HD 현대의 신용등급이 A에서 A+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테슬라와의 협업으로 LS ELECTRIC의 기세가 매서움.
● 18일 투데이 증시스토리 자금 유입에 전약후강 K-증시
국내 증시는 오후 들어 상승세를 보이며 6거래일 연속 상승한 코스피 지수는 0.61% 상승한 2626포인트를 터치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매도 중이며, 금일 한화오션, HD현대인프라코어, 티웨이항공을 중심으로 827억 원어치를 팔았다. 개인도 매도에 나섰으나 기관이 물량을 받아냈으며, 전체 상승 종목 수는 50%에 미치지 못했으나 대형주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자사주 3조 원 소각 및 추가 매입 결정에 힘입어 2% 가까이 반등했으며, 금산법과 야당의 보험업법 관련 이슈로 급등했던 삼성화재와 삼성생명은 쉬어가는 모습이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수혜 섹터로 꼽히는 방산, 우주, 조선, 로봇, AI가 선전했으며,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 로보틱스의 동반 강세도 포착됐다. SMR과 가스터빈의 모멘텀을 확보하고 미국, 유럽 수주 가능성이 높아진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6% 넘게 상승했고, 두산그룹의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박정원 회장의 발언에 힘입어 두산 로보틱스도 10%가량 급등했다.
한편 HD 현대의 신용등급은 A에서 A+로 상향 조정됐으며, 테슬라와의 협업으로 LS ELECTRIC의 기세가 매섭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