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주, 더 오른다...이 종목은 보수적 접근"

입력 2025-02-18 13:44
● 핵심 포인트

- 국내 4대 방산기업들의 2024년 이익 성장치는 수주 성과와 연동되어 상승 여력이 충분함.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중동발 리스크로 인한 군비 증강 경쟁 구도가 심화되며 방산주 수요 증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인도, 루마니아에서의 상반기 수주 성과가 주목되며, LIG넥스원은 방산과 접목되는 로봇 사업의 기술 부분들이 성과로 이어짐.

- 현대로템은 폴란드 2차 실행 계획에 대한 타진 여부가 지연되어 다소 보수적인 시각 필요.

● 방산주, 상승 여력 충분한가? 전문가 의견 들어보니...

국내 방산 기업들의 2024년 이익 성장세가 수주 성과에 힘입어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전문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발 리스크 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군비 증강 경쟁이 심화되면서 방산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인도, 루마니아에서의 상반기 수주 성과가 주목받았으며 LIG넥스원은 방산과 접목되는 로봇 사업의 기술 부분들이 성과로 이어졌다. 다만, 현대로템은 폴란드 2차 실행 계획에 대한 타진 여부가 지연되어 다소 보수적인 시각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