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주·전력설비주, 상승 여력 충분...해외수주 기대

입력 2025-02-18 10:47
● 핵심 포인트

- 최근 조정 받았던 전력주 및 전력설비주들이 금일 반등함.

- 에너지 3법과 미국의 전력인프라 투자 계획,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수요 증가 예상 등으로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됨.

- 전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에서 에너지 3법 중 전력망 확충법이 논의되었으며, 본회의 통과 시 정책적 이슈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 해외에서는 AI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기대감이 있으며, 미국 인프라 투자 계획에 따라 국내 전력기업들의 수혜 예상됨.

- HD현대일렉트릭 등 일부 기업들은 현재 CAPA를 늘리고 있어 장기적 관점에서 긍정적임.

- 메타의 해저 케이블 구축 프로젝트 참여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나, 해당 프로젝트에 전선 등이 필요하므로 관련 기업들에 관심 필요.

- 대한전선은 영국에서 100억 원 규모의 초고압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으며, LS ELECTRIC과 가온전선 등 LS그룹 계열사들은 빅테크와의 협업 가능성이 있어 매수 관점 유효.

● 전력주·전력설비주, 상승 여력 충분...정책적 이슈와 해외수주 기대

최근 조정을 받았던 전력주와 전력설비주들이 금일 반등했다. 전문가들은 에너지 3법과 미국의 전력인프라 투자 계획,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수요 증가 예상 등으로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전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에서 에너지 3법 중 전력망 확충법이 논의되었으며, 본회의 통과 시 정책적 이슈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해외에서는 AI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기대감이 있으며, 미국 인프라 투자 계획에 따라 국내 전력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HD현대일렉트릭 등 일부 기업들은 현재 CAPA를 늘리고 있어 장기적 관점에서 긍정적이다.

메타는 해저 케이블 구축 프로젝트 참여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나, 해당 프로젝트에 전선 등이 필요하므로 관련 기업들에 관심이 필요하다. 대한전선은 영국에서 100억 원 규모의 초고압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으며, LS ELECTRIC과 가온전선 등 LS그룹 계열사들은 빅테크와의 협업 가능성이 있어 매수 관점이 유효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