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세 몰린 2차 전지주..."본격 상승, 모멘텀 필요"

입력 2025-02-18 08:38
● 핵심 포인트

- 2년간 낙폭 과대했던 2차 전지 주가는 크게 상승함.

- 피엔티의 어닝 서프라이즈 및 LG엔솔, 삼성 SDI, SK이노베이션 등 대형주의 하락이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분석임.

- 본격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추가 모멘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며, 전체 계좌의 10% 정도는 2차 전지 편입 가능하다는 조언임.

● 저가 매수세 몰린 2차 전지주, 본격 상승 위한 모멘텀 필요

지난 2년간 큰 낙폭을 보였던 2차 전지 관련 주식들이 최근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피엔티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주목받고 있으며, LG엔솔, 삼성 SDI, SK이노베이션 등 대형주의 하락이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본격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추가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현대차의 2차 전지 내장 계획과 같은 확실한 호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체 계좌의 10% 정도는 2차 전지 편입이 가능하지만, 아직은 조금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