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 빙그레 회장, 한화 지분 전량 매도…49억 규모

입력 2025-02-17 16:37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동생인 김호연 빙그레 회장이 ㈜한화 주식 전량을 매도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호연 회장은 지난 13일 기존 보유한 ㈜한화 보통주 12만4,567주(0.16%) 전량을 시간외매매로 매도했다.

주당 매도 가격은 3만9,200원으로 총액은 48억8,302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