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바닥 통과중...석유화학 보다 재건주로 접근"

입력 2025-02-17 16:28
● 핵심 포인트

- LG화학은 바닥을 어느 정도 통과하고 있으며, 차트적 관점보다는 내용적 관점을 우선시해야 함.

- 현재 해외 전략은 긍정적이나 실적 반전은 시간이 필요하며, 양극재는 올해 1분기가 저점일 가능성이 있음.

- 2분기에는 석유화학 부분 적자폭 축소 및 LG에너지솔루션 흑자 전환 예상됨.

- 석유화학주는 회의적이며, 특히 중국발 글로벌 석유화학 공급 과잉과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화학 몸집 키우기로 인한 경쟁력 약화 우려 존재함.

- 석유화학보다는 차라리 재건 섹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판단됨.

● LG화학, 바닥 통과 중...석유화학주보다 재건 섹터 관심 가져야

최근 LG화학이 바닥을 어느 정도 통과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차트적 관점보다는 내용적 관점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현재 해외 전략은 긍정적이나 실적 반전은 시간이 필요하며, 양극재는 올해 1분기가 저점일 가능성이 있다. 2분기에는 석유화학 부분 적자폭 축소 및 LG에너지솔루션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한편, 석유화학주는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한다. 중국발 글로벌 석유화학 공급 과잉과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화학 몸집 키우기로 인한 경쟁력 약화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석유화학보다는 차라리 재건 섹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