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에이럭스는 교육용 로봇 제작 업체로 코딩 기술을 바탕으로 드론 시장에도 진출함.
- 나노드론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중이며 부품 국산화에 성공해 미국 시장 진출 계획 밝힘.
- 중국 드론 기업 제재로 한국 기업 반사이익 기대감 존재.
- 지난해 국내 드론 수출 증가했으며 에이럭스 역시 높은 시장 기대치 보유.
- 상장 후 한달 뒤 보호예수 물량 출회 가능성 있어 유의 필요.
- 이미 보유자는 수익 실현 고려, 신규 매수는 관망 추천.
● 드론 관련주 에이럭스, 미 시장 진출과 중국 제재 반사 이익 기대
교육용 로봇 제작사인 에이럭스가 드론 시장에도 진출했다. 주력 제품인 나노드론은 부품 국산화에 성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던 중국 드론 기업이 제재를 받으면서, 한국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지난해 한국의 드론 수출은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에이럭스 역시 높은 시장 기대치를 받고 있다. 다만 상장 후 한 달 뒤 보호예수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이 있어 투자 시 유의가 필요하다. 기존 보유자는 수익 실현을 고려하고, 신규 매수는 관망하는 것이 좋겠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