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대중화를 위한 특수 D램 모듈 'SOCAMM' 개발 및 생산 계획 발표
- SOCAMM은 가성비가 좋고 탈부착이 가능해 성능과 용량의 극대화가 가능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과 상용화 가능성 협의 중
- 심텍과 티엘비 등이 소켓용 기판 공급을 위한 협력 진행 중이며, 지난주 강했던 CXL과 온 디바이스 AI 관련 주들도 상승 랠리 이어가는 중
- 삼양식품, 불닭 시리즈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3% 성장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농심 추월
- 농심은 신제품 출시 및 수출 전용 공장 완공 예정이며, 삼양식품은 중국에 첫 해외 공장 설립 계획 밝힘
● 반도체·라면 업계 지각변동... 엔비디아, 특수 D램 모듈 개발, 삼양식품 농심 추월
미국의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개인용 인공지능(AI) 슈퍼컴퓨터 대중화에 필요한 특수 D램 모듈 ‘소캠’(SOCAMM)을 선보이면서 반도체 업계에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소캠이 제2의 고대역메모리(HBM)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는 삼양식품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라면 업계 전통의 강호 농심을 제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3%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