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 러-우크라 평화협정 동의로 상승 ,WTI 70달러 후반, 브렌트유 74달러 후반 마감
- 천연가스 : 한파에 따른 수요 증대에 5거래일 연속 상승세
- 곡물선물 : 밀 선물 수출량 30% 증가, 설탕 선물 인도네시아 20만톤 수입 계획에 상승
- 금속선물 :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및 제조업 확장 기대감 축소로 대부분 하락
- 비트코인 : 미 정부의 채굴 장비 수입 규제 강화로 불확실성 증가
- 뉴욕증시 3대 지수 혼조, 3대 지수 추종 ETF도 혼조세
- 미국 국방비 삭감 논의중, 대표적 방산 ETF인 ITA 1% 하락
● 美국방비 삭감 논의 속 방산ETF 하락세...유가·곡물값은 상승
지난주 금요일,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협정 동의로 상승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70달러 후반, 북해산 브렌트유는 74달러 후반에 거래를 마쳤다. 천연가스 선물은 추운 날씨로 인한 수요 증가로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곡물 선물 시장에서는 미국 농무부 보고서를 소화하며 움직였다. 밀 선물은 수출량이 전주 대비 30% 증가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했으며, 설탕 선물은 인도네시아의 20만톤 수입 계획 발표에 2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그러나 금속 선물들은 대체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제조업 확장 기대감이 축소된 영향이다. 또한,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채굴 장비에 대한 수입 규제를 강화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3대 지수를 추종하는 ETF도 혼조세를 보였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 ETF가 가장 부진했고, 커뮤니케이션 ETF가 가장 좋은 흐름을 보였다. 한편, 미국에서는 국방비 삭감 논의가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대표적인 방산 관련 ETF인 ITA가 금요일 1% 가까이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