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후장 유망주 중 F&F는 올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와 중국 모멘텀 가시화가 기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꾸준한 수급으로 주가 상승 전망됨.
- 엔터 섹터 내 에스엠은 관세 이슈 강화 시 중국에서의 높은 팬덤으로 수혜 예상되며 업종 턴어라운드 및 하반기 전반적인 업종 상승 기대감 존재.
-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지혈제 넥스파우더가 미국 대형병원에 공급 중이며 올해 임상 마무리 후 영역 확장되어 매출 증가 기대.
- 게임주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가 중국에서 288만 명의 사전 예약을 기록했고 6월부터 '스텔라 블레이드' 의 스팀 출시를 앞두고 있어 게임주 대장주로 기대됨.
● 오후장 유망주 : F&F, 에스엠,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시프트업
오후장 유망주 중 F&F는 올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와 중국 모멘텀이 기대된다. 기관 투자자들은 꾸준한 수급으로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엔터테인먼트 섹터에서는 에스엠이 주목받고 있다. 관세 이슈가 강화되면 중국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으며, 중국 내 높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업종 전반의 턴어라운드와 하반기 상승 기대감도 존재한다. 작년 8월에 상장한 바이오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지혈제 넥스파우더가 미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임상이 완료되면 더욱 넓은 영역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며,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게임주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가 중국에서 288만 명의 사전 예약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오는 6월에는 '스텔라 블레이드' 의 스팀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당분간 게임주 대장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