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發 상호 관세 부과·반도체 보조금 재협상 추진

입력 2025-02-14 08:47
● 핵심 포인트

-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상호 관세 부과 및 반도체 보조금 재협상 추진 계획을 밝힘.

- 한국과 일본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국가로 지목됨.

- 4월 1일로 관세 발표를 유예했으며, 상호 관세는 물가를 낮추는 측면이 있어 전체적으로 관세를 낮추는 효과가 있음.

- 한국은 반도체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타격이 우려되고 있으나, 실제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음.

- 현대차 그룹의 미국 매출은 전체 매출의 25%이며, 이 중 절반은 미국 현지 생산이므로 관세 노출액은 12~13% 정도임.

- 자동차 섹터에서는 일시적 충격이 있을 수 있으나, 협상의 여지가 있어 다시 제자리를 찾을 가능성이 높음.

- 현대차는 현재 미국 내 공장 증설을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시간을 끄는 전략도 가능함.

● 미국發 상호 관세 부과 및 반도체 보조금 재협상 추진, 한국 경제 영향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상호 관세 부과 및 반도체 보조금 재협상 추진 계획을 밝혔다. 특히 CNBC는 한국과 일본을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국가로 지목했다.

다만 4월 1일로 관세 발표를 유예했는데, 이는 최근 미국의 CPI 물가 상승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상호 관세는 보편 관세와는 달리 물가를 낮추는 측면이 있으며, 전반적으로 관세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은 반도체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타격이 우려되나, 실제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현대차 그룹의 미국 매출 비중은 25%이며, 이 중 절반은 미국 현지 생산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동차 섹터에서는 일시적 충격이 발생할 수 있으나, 협상의 여지가 충분하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현재 미국 내 공장 증설을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시간을 끄는 전략도 가능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