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글로벌 상호관세 행정명령 서명...한국은?

입력 2025-02-14 07:25
● 핵심 포인트

- 이달 4일, 멕시코와 캐나다에는 25% 관세 부과 유예, 중국에는 10% 추가관세 및 철강 25% 관세 부과

-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를 어떤 나라를 대상으로 하며, 무역적자 대상국이 전 세계로 확대되어 동맹국도 대상이 된다고 설명

- 오늘 서명한 행정명령 내용에는 비관세 장벽도 포함되며, 이는 NTE 보고서에 나오나 아직 한국은 특정 지정되지 않음

- 한미 FTA 체결국인 한국은 만약 상호관세를 맞게 되면 기존 관세를 재협상해야 함

● 트럼프 대통령, 글로벌 상호관세 행정명령 서명...한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글로벌 상호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과의 무역에서 적자 폭이 커짐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은 우선적으로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할 예정이며, 이후 다른 나라들에게도 비슷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조치에는 비관세 장벽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일부 국가들은 이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국가로서 이번 조치에 따른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현재까지 한국은 이번 조치의 대상 국가로 지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한국 경제에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