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K-조선에 러브콜..."동맹함정 건조법 발의"

입력 2025-02-13 15:51
● 핵심 포인트

- 미 의회에서 해군의 함정 건조를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 NATO까지 포함된 국가 내에서 건조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됨

- 해당 법안은 공화당 상원 두 명이 각각 2개를 제출했으며, 일본과 한국이 대상이나 한국이 더 유리할 것으로 전망

- 법안에는 건조비용이 미국의 조선소보다 낮아야 한다는 조건이 있으며, 중국 기업이나 중국에 본사를 둔 기업이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기업은 제외됨

- 존스법은 100년이 넘은 법으로 수정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 통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미국은 현재 해상 준비 태세를 위해 총 355척의 배가 필요하나 현재 291척만 보유하고 있어, 해당 법안 통과의 필요성이 높음

- 법안 통과의 주요 목적은 중국의 군사적 성장에 대한 방어로 판단됨

● 트럼프 행정부, K-조선에 러브콜... 동맹함정 건조법 발의

미국 의회에서 해군의 함정 건조를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 NATO까지 포함된 국가 내에서 건조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다. 해당 법안은 공화당 상원 두 명이 각각 2개를 제출했으며, 일본과 한국이 대상이나 한국이 더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법안에는 건조비용이 미국의 조선소보다 낮아야 한다는 조건이 있으며, 중국 기업이나 중국에 본사를 둔 기업이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기업은 제외된다.

존스법은 100년이 넘은 법으로 수정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 통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은 현재 해상 준비 태세를 위해 총 355척의 배가 필요하나 현재 291척만 보유하고 있어, 해당 법안 통과의 필요성이 높다. 또한 법안 통과의 주요 목적은 중국의 군사적 성장에 대한 방어로 판단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