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 모두 반도체주인 SK하이닉스를 담음
- 완성차에서는 외국인은 현대차, 기관은 기아를 선택
- 금융지주에서는 외국인은 우리금융지주, 기관은 KB금융을 매수
- 외국인은 석유화학과 2차 전지주의 반사 수혜 기대감에 LG화학과 POSCO 홀딩스를 매수
- 기관은 삼성전자, 이수페타시스,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로봇, 고영, 라이프시맨틱스, 알테오젠 등을 매수
- 컴투스는 지난해 매출 6297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으로 3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장중 9%까지 상승
● 외국인·기관, 반도체·완성차·금융주 담았다...LG화학·삼성전자 등 주목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반도체, 완성차, 금융주 등을 중심으로 매수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대표적인 반도체주인 SK하이닉스를 함께 담았으며, 완성차에서는 외국인은 현대차, 기관은 기아를 선택했다. 금융지주에서는 외국인은 우리금융지주, 기관은 KB금융을 매수했다. 한편 석유화학과 2차 전지주의 반사 수혜 기대감 속에 외국인은 LG화학과 POSCO 홀딩스를 매수했으며, 기관은 삼성전자, 이수페타시스,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로봇, 고영, 라이프시맨틱스, 알테오젠 등을 매수했다.
게임업체 컴투스는 지난해 매출 6297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으로 3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장중 9%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