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글로벌 증시 : 상해종합 0.83% 상승, 홍콩항셍 2%대 강한 상승세, 나스닥 선물 약보합권
- 뉴욕 증시 :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혼조 마감
- 1월 C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내일장 공략주 : 리노공업, 중국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따른 매출 확장성 기대, 목표가 25만원, 손절가 21만원
- 삼성전자 : 중국 경기 회복에 따른 최선호주, 목표가 7만원, 손절가 5만원
● 글로벌 증시 순항, 내일 장 공략주는?
12일 글로벌 증시 시황에 따르면 상해종합은 0.83% 상승, 홍콩항셍은 2%대의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며, 나스닥 선물은 약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한편 뉴욕증시는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1월 CPI가 전월 대비 0.3% 상승했을 것이라 전망했으며, 이는 향후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금일 밤 발표될 시스코의 실적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내일 장 공략주로는 리노공업과 삼성전자가 추천되었다. 리노공업은 중국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따라 매출 확장성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약 10%정도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평가되었으며, 삼성전자는 중국 경기 회복의 최선호주로 꼽히며 수급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