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내 투자자들은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선물 ETF를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대신 현물 자산이나 현물 기반 ETF, 주식형 ETF를 고려할 만함.
- 트럼프 대통령의 석유와 가스 자원 활용 정책은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적어도 내년까지는 유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한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25% 관세 부과가 현실화되었으나, 이미 작년 9월부터 시장에서 인지하고 있던 이슈로, 기업들이 이미 대응을 해왔기 때문에 큰 가격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됨. 오히려 선수요 측면에서 미리 발주를 넣는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임.
● 원자재값 상승 속 주목받는 대체 투자처...현물·주식형 ETF 뜬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자재 값이 치솟으면서 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국내 투자자들은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선물 ETF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대신 현물 자산이나 현물 기반 ETF, 주식형 ETF를 고려해 볼만 하다. 특히 미국에서는 원유나 천연가스 등 에너지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산업군 내에서도 개별 종목보다는 지수 추종 상품인 ETF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게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석유와 가스 자원 활용 정책은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적어도 내년까지는 유가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또 조 바이든 행정부도 친환경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화석 연료 생산 확대를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미국의 25% 관세 부과 조치가 현실화했지만, 업계에서는 이로 인한 급격한 가격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작년 9월부터 시장에서 인지하고 있던 이슈였고, 기업들이 대응책을 마련해 왔기 때문이다. 오히려 선수요 측면에서 미리 발주를 넣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