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전쟁 속 증시 선방..."조선·엔터산업 주목"

입력 2025-02-11 14:56
● 핵심 포인트

- 글로벌 전방위 관세 전쟁이 벌어지는 상황에서도 한국 증시는 조선업종 등 관세 무풍지대, 전략산업 위주로 자금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 특히 조선, 엔터, 방산, 전력 설비 4개 섹터가 돌아가며 순환매가 나타나는 중.

- 대표적으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스엠 등이 움직임.

- 금은 한정적 자산으로 위험 회피 시 투자되는 경향이 있으나, 금리 하락 시 실물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인해 상승하기도 함.

- 현재 한국 시장은 저평가되어 있으며, 삼성전자가 이를 반영하여 외국인,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음.

- 삼성전자는 2월 3일 이후 외인들이 매도세에서 매수세로 전환하였으며, 주가 투심 역시 긍정적으로 변화 중.

● 관세 전쟁 속 한국 증시 선방, 조선·엔터 등 전략산업 주목

글로벌 전방위 관세 전쟁이 벌어지는 상황에서도 한국 증시는 선방하고 있다. 특히 조선, 엔터, 방산, 전력 설비 4개 섹터가 돌아가며 순환매가 나타나는데, 이들의 특징은 관세와 무풍지대에 있는 전략산업이라는 점과 숫자 실적이 뒷받침된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스엠 등이 움직이며, 이러한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전자산인 금의 수요가 몰리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데, 이는 금리 하락으로 인한 실물 자산 가치 상승과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현재 한국 시장이 저평가되어 있으며, 삼성전자 등을 필두로 저가 매수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