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요즘 시장은 주도 섹터가 활발히 움직여 지수는 2500선, 코스닥은 700~750선 사이를 움직이지만 신규 진입은 부담스러움.
- 실적 시즌이 끝나가는 현시점에서 실적 관련 중소형 종목 중 화장품 섹터와 엔터 섹터를 주목할 만함. 특히 엔터 섹터는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하며 조정 시 매수 전략 추천.
- 관세 관련 섹터인 반도체 및 자동차는 외국인 수급이 불확실해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 대신 플랫폼 업체인 카카오, 네이버 등에 대한 수급 이동을 주시하며 대형주 담을 기회 모색 필요.
- 게임주는 섹터가 아닌 개별 종목 별로 접근해야 하며, 비용 절감 효과로 수익 개선이 기대되는 엔씨소프트와 PC·콘솔 시장에서 모바일로 플랫폼 확장이 예상되는 크래프톤, 서브컬처 장르 인기에 따른 수혜주인 시프트업에 관심 가질 만함.
● 주도 섹터 변화 속 투자 전략...화장품·엔터 담고 반도체·자동차는 관망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주도 섹터의 활발한 움직임이 눈에 띈다. 코스피지수는 2500선, 코스닥지수는 700~750선 사이를 오가며 박스권 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부 섹터에서는 두드러진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업종과 종목에 주목해야 할지 조언한다.
우선 실적 시즌이 끝나가는 현시점에서는 실적 관련 중소형 종목 중 화장품 섹터와 엔터 섹터를 주목할 만하다. 특히 엔터 섹터는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하며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 반면, 관세 관련 섹터인 반도체 및 자동차는 외국인 수급이 불확실해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 대신 플랫폼 업체인 카카오, 네이버 등에 대한 수급 이동을 주시하며 대형주 담을 기회를 모색하라는 조언이다.
게임주의 경우 섹터보다는 개별 종목별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 중에서도 비용 절감 효과로 수익 개선이 기대되는 엔씨소프트와 PC·콘솔 시장에서 모바일로 플랫폼 확장이 예상되는 크래프톤, 서브컬처 장르 인기에 따른 수혜주인 시프트업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