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1기에도 반도체 빅사이클...반도체 기회는 여전"

입력 2025-02-11 13:22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이 철강, 알루미늄에 25% 관세 부과를 공식화했으며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도 언급함

- 이러한 관세 정책은 상호무역법에 기반하며, 이전의 스무트홀리법과는 달리 재조정의 가능성이 있음

-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1%대로 낮아졌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가 한국의 성장률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 예상하기는 어려움

- 특히,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미국과의 협력의 여지가 있으며, A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키우려는 미국의 산업에서 기회를 볼 수 있을 것

- 2017년 트럼프 대통령 집권 시에도 관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나, 반도체 빅사이클이 일어난 것을 고려하면 현재의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

● 트럼프발 관세 몰아치기, 그래도 기회는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우선주의를 강조하며 철강, 알루미늄에 25% 관세 부과를 공식화했습니다. 또한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도 언급하며 타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시사했습니다. 이런 관세 정책은 상호무역법에 기반하는데, 이전의 스무트홀리법과는 달리 재조정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관세 정책이 한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지만 그 타격이 크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미국과의 협력의 여지가 있으며 A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키우려는 미국의 산업에서 기회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합니다. 실제로 2017년 트럼프 대통령 집권 시에도 관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나 반도체 빅사이클이 일어난 것을 고려하면 현재의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