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900억 기술 이전 계약 체결"...상승세 이어갈까

입력 2025-02-10 07:53
● 핵심 포인트

- 올릭스, 일라이 릴리와 약 900억 원 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 체결

- 대사이상지방간염과 심혈관 대사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임상 1상 후보 물질 관련

- 선급금과 마일스톤 조건에 대한 금액은 비공개

- 추가 상승 가능성 있으나 리스크 요인 존재, 기존 보유자는 비중 축소 고려, 신규 진입은 부담스러운 구간

- CJ제일제당 실적 발표 예정,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 초반대, 영업이익 3800억 원 정도 예상

- 국내 내수 부진 영향, 해외 매출 견인했을 것으로 예상

- 유럽 쪽 중국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 시행에 대한 내용 긍정적, 그린바이오 매각 후 향후 행보 기대

- 중장기적 관점에서 분할 매수 관점 유효



● 올릭스, 일라이 릴리와 기술 이전 계약 체결...상승세 이어갈까 [이슈N특징주]

RNA 간섭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환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 올릭스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대사이상지방간염과 심혈관 대사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임상 1상 후보 물질과 관련한 기술을 이전했으며, 계약 규모는 약 90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선급금과 마일스톤 조건에 대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오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증권가에서는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 원 초반대, 영업이익 3,800억 원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내수 시장에서의 부진과 해외 매출 성장세 둔화 등으로 인해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