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이현 변호사 금감원 신임 감사로 임명

입력 2025-02-10 07:17


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신임 금융감독원 감사에 이현(58)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32회), 미국 위스콘신대 로스쿨(MLI)를 거쳤다.

이어 사법연수원 22기를 마친 뒤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로 임관했고 법무법인 양헌, 바른, 세종, 이리스 등의 변호사를 역임했다.

이 변호사의 임기는 10일부터 2028년 2월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