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률 둔화된 NAVER..."글로벌 전략이 관건"

입력 2025-02-07 14:54
● 핵심 포인트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 중반대로 여전히 높지만, 성장주의 미래는 긍정적으로 전망됨.

- 네이버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20% 이상 성장했으나, 2024년부터는 성장률이 절반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현재 주가는 2021년 46만 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향후 해외 글로벌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가 주가에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네이버는 꾸준한 성장과 영업이익 증가로 재평가가 필요하며, PER은 포워드 기준으로 20배에 불과해 추가적인 박스권 상단인 23만원을 넘어 30만원까지도 상승할 여력이 충분함.

● 美국채금리 상승에도 성장주 괜찮을까...네이버, 해외 전략이 관건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 중반대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성장주의 미래는 긍정적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특히 네이버의 경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20% 이상 성장했으나, 2024년부터는 성장률이 절반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주가는 2021년 46만 원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어, 앞으로의 해외 글로벌 전략이 주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네이버는 꾸준한 성장과 영업이익 증가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PER은 포워드 기준으로 20배에 불과해 추가적인 박스권 상단인 23만원을 넘어 30만원까지도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