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삼양식품: 키움증권이 Beat and Raise라며 목표주가를 100만 원에서 120만 원으로 상향조정.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1분기 고성장세로 영업이익 1천억 원 돌파예상. 2분기 밀양 2공장 가동시작 및 3분기 매출반영 예상되며 미국시장내 신규채널 입점물량확대평가.
- 현대로템 : 하나증권이 '믿을수 없다' 라는 제목의 리포트발행 후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4분기 철도사업 일회성비용발생에도 방산부문 3000억원으로 추정되며 호조. 특히 K2전차 출고대수가 30대로 대폭증가함. 올해 연간영업이익 1조원 이상 예상.
● 삼양식품·현대로템, 나란히 목표주가 상향...K-푸드·방산 빛났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전일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키움증권은 이날 ‘Beat and Raise’ 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4분기 매출이 실질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올 1분기 또한 고성장세가 전망되면서 영업이익 1천억 원 넘길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현대로템은 전날 17% 급등한데 이어 이날도 강세를 보였다. 하나증권은 이날 ‘믿을 수 없다’ 는 제목의 리포트를 내면서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4분기 철도 사업에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실적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방산 부문은 3천억 원으로 추정되면서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