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알테오젠...올해 주식시장 이끌 바이오주는

입력 2025-02-06 17:04
● 핵심 포인트

- 셀트리온 : 현재 주가는 37조로, 지난해 램시마 실적이 매우 좋았으며 피하주사형으로 바꾼 램시마 SC가 올해부터 매출에 확실히 돋보이게 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미국과 유럽에서 허가 받은 멀티플 확장 기회와 스테키마 졸레어 등의 약물도 올해 유럽 출시 계획이 있어 20만원 선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됨.

- 알테오젠 : 이미 블록버스터급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세가 하락 추세로 접어들지 않는 이상 다른 바이오 기업들의 기준이 되는 대표 종목임. 목표주가 70만원을 전망하는 레포트도 있었으며 긴 기간 조정 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어 지금 자리도 공략할 만하다고 판단됨.

- 건설기계주 : 우크라이나 종전 청사진 제시 예정으로 인해 건설기계 쪽 약진이 두드러짐. 그러나 아직 건설기계 수요가 본격화되지 않아 재고가 많은 편이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임. 북미쪽 자원개발, 인프라 투자, 재건 사업 등의 테마를 탄다면 단기적인 속도전은 가능하겠으나 업황 전체가 회복되는 것은 아직 미지수임.

● 셀트리온·알테오젠...올해 주식시장 이끌 바이오주는

작년 좋은 성적을 거둔 두 바이오주인 셀트리온과 알테오젠의 향후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셀트리온의 경우 작년 램시마의 실적이 매우 좋았고 피하주사형으로 변경된 램시마 SC가 올해부터 매출에 확실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된다.

더불어 미국과 유럽에서의 허가로 인한 멀티플 확장 기회와 스테키마 졸레어 등의 약물도 올해 유럽 출시 계획이 있어 20만원 선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알테오젠은 이미 블록버스터급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세가 하락 추세로 접어들지 않는 이상 다른 바이오 기업들의 기준이 되는 대표 종목으로 여겨진다.

목표주가 70만원을 전망하는 레포트도 있었으며 긴 기간 조정 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어 지금 자리도 공략할 만하다는 분석이다. 다만 건설기계주의 경우 우크라이나 종전 청사진 제시 예정으로 인해 건설기계 쪽 약진이 두드려졌으나 아직 건설기계 수요가 본격화되지 않아 재고가 많은 편이고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