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엠로는 국내 1위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로, 미국 주도하 업종의 강세 흐름 속에서 추세의 연속성을 기대해 볼 만함.
- 엠로는 삼성SDS와 협력하여 북미 지역 솔루션 사업을 진행중이며, 올해 실적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 지난해 삼성전자향 수주 물량 약 500억 중 절반은 24년에, 나머지는 25년에 인식될 예정임.
- 또한, LG, SK 등 국내 굵직한 고객사들과의 실적 흐름도 기대됨.
-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에 수급이 몰리는 현재 시점에서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이 존재함.
● AI파트너의 관심주 '엠로'..올해 실적 청신호
이태우 파트너가 주목한 종목은 '엠로'이다. 엠로는 국내 1위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로, 미국 주도하 업종의 강세 흐름 속에서 추세의 연속성을 기대해 볼 만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삼성SDS와 협력하여 북미 지역 솔루션 사업을 진행중이며, 올해 실적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이라 예측했다. 지난해 삼성전자향 수주 물량 약 500억 중 절반은 24년에, 나머지는 25년에 인식될 예정이며, LG, SK 등 국내 굵직한 고객사들과의 실적 흐름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에 수급이 몰리는 현재 시점에서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이 존재한다고도 덧붙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