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개인 투자자들은 여전히 미국 시장에 관심이 많으며, 특히 TIGER 미국S&P500, CD금리액티브, 미국배당다우존스 등에 자금이 많이 들어옴.
- 국내 투자자들은 관세로 인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국내 기업들보다 미국 본토 기업들을 선호하는 양상이 지속됨.
- 주간 수익률로는 글로벌 탄소배출권에 투자하는 HANARO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과 SOL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이 약 10% 정도 상승함.
- LG씨엔에스는 액티브 ETF의 경우 즉시 편입 가능하나,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패시브 ETF의 경우 시가총액이 작아 편입이 어려움.
● 개인 투자자, 미국 주식형 ETF 집중 매수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미국 주식형 ETF를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개인 투자자들은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TR, KBSTAR 미국나스닥100 등 미국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대거 사들였다.
또한, CD금리액티브, 미국배당다우존스 등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에도 많은 자금이 유입되었다. 이는 미국 경제의 회복과 함께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면, 국내 기업들의 경우, 관세 등의 문제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여 있어,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본토 기업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한편, 주간 수익률로는 글로벌 탄소배출권에 투자하는 HANARO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과 SOL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이 약 10% 정도 상승했다. 두 상품은 유럽연합(EU)의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에 힘입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LG씨엔에스의 경우, 액티브 ETF의 경우 즉시 편입이 가능하지만,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패시브 ETF의 경우 시가총액이 작아 편입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