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새로운 현지화 그룹 '디어 앨리스' 데뷔 임박

입력 2025-02-05 09:02
● 핵심 포인트

[종목: 에스엠]

- 2023년 엔터사들의 주가 고점은 현지화 그룹에 대한 기대감으로 형성됨.

- JYP Ent.의 VCHA그룹이 미국 데뷔 후 성적 부진으로 인해 엔터사들의 주가가 하락함.

- 하이브의 캣츠아이 현지화 걸그룹이 좋은 반응을 얻음.

- 에스엠이 BBC방송과 합작한 '디어 앨리스'라는 영국 남자 그룹을 데뷔시킬 예정임.

- 해당 그룹의 성공 시 에스엠의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있음.

- 주가가 바닥을 다진 상황에서 현지화 그룹 데뷔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 제시.

● 에스엠, 새로운 현지화 그룹 '디어 앨리스' 데뷔 임박

2023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호황기는 현지화 그룹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JYP Entertainment의 미국 현지화 그룹인 VCHA가 예상보다 저조한 성과를 거두면서 전반적인 업계 분위기가 침체되었고, 이는 다른 엔터테인먼트 회사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최근 하이브의 Cat's Eye라는 현지화 걸그룹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번에는 에스엠이 BBC와의 협업을 통해 'Dear Alice'라는 영국 보이그룹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미 선공개 곡인 'Ariana'가 발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는 2월 21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만약 이 그룹이 성공한다면 에스엠의 기업 가치는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에스엠의 시가총액은 약 2조 원이며,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약 20배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경쟁사인 하이브는 30배 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어, Dear Alice의 성공 여부에 따라 에스엠의 가치평가가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에스엠의 주가가 바닥을 다진 상황에서 향후 현지화 그룹의 활동을 주시하면서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