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방산株 올해 실적 청신호"

입력 2025-02-05 08:49
● 핵심 포인트

- HD현대마린솔루션은 올해 조선업황 호조로 매출 2조 원 달성이 기대되며,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쟁으로 인해 LNG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HD현대마린솔루션의 LNG 부유 설비 RSU 기술이 부각될 가능성이 있음.

- 현대로템은 방산주의 대표 종목으로, K2 전차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며, 4분기 영업이익 16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또한, 올해 연간 추정치 영업이익은 65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업계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PER이 17배인 반면, 현대로템은 12.4배로 저평가되어 있어 주가적인 메리트가 있음. 폴란드 K2 2차 계약 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으며, 늦어도 1분기 안에는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보임. 더불어 루마니아, 페루, 슬로바키아 등으로의 추가 수출도 기대됨.

● 조선·방산株 HD현대마린솔루션·현대로템, 올해 실적 청신호

조선업종의 HD현대마린솔루션과 방산업체 현대로템이 올해 실적 개선에 파란불이 켜졌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올해 조선업황 호조에 따라 매출 2조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쟁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면서 이 회사의 LNG 부유 설비 기술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대로템은 방산 분야에서 K2 전차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 회사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6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 급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