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정책 변화에 강세…중국 강행에 휘청

입력 2025-02-04 14:30
● 핵심 포인트

- 오전 중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멕시코 관세 부과 유예 발표로 국내 증시 상승세 보였으나, 중국향 관세 강행 소식에 상승분 반납함.

- 코스피는 0.8% 상승한 2474포인트, 코스닥은 2% 상승한 717포인트 기록중.

- 외국인은 오전 매수세에서 오후 매도세로 전환, 기관은 양 시장에서 모두 매수 우위 보임.

- 환율은 8원 하락 후 미중 갈등 심화로 인해 상승 전환, 1465원까지 오름.

- 시총 상위주 중 삼성전자는 2.7% 상승한 52,000원, LG에너지솔루션은 1% 하락, SK하이닉스는 0.3% 상승.

- 코스닥에서는 제약바이오 및 2차 전지 소재 기업들이 강세를 보임.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라 변동하는 한국 주식 시장

오전 중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한 달 유예한다고 밝히며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후 중국향 관세는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보이며 상승분을 반납했다. 코스피는 0.8% 상승한 2474포인트, 코스닥은 2% 상승한 717포인트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오전 매수세에서 오후 매도세로 전환했고, 기관은 양 시장에서 모두 매수 우위를 보였다.

한편, 환율은 8원 하락했으나 미중 갈등이 심화되며 상승 전환해 1465원까지 올랐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2.7% 상승한 52,000원, LG에너지솔루션은 1% 하락, SK하이닉스는 0.3% 상승했다. 코스닥에서는 제약바이오 및 2차 전지 소재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