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원달러 환율 1470원 돌파, 아시아 증시도 동반 하락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2심 무죄 판결에도 삼성전자 2.6% 하락, SK하이닉스 4.1%대 약세
- 2차 전지주, 대부분 약세 흐름 보인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 1.2% 상승
- 딥시크와 관세 쇼크로 반도체주 내에서 하락 불이 짙은 모습
- 내일 샘 알트만 오픈AI CEO 방한 예정으로 AI 재료 붙은 종목들 상승세
- 동해에 최대 51억 배럴의 가스 석유 매장 추정 소식에 관련주인 한국가스공사 6%대 강세
● 환율 1470원 돌파, 아시아 증시 동반 하락
3일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돌파했다. 아시아 증시도 미국발 관세 충격과 미중 간 무역 갈등의 영향으로 대만 증시가 3%대 급락세를, 항셍지수는 0.5%대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다. 일본 증시 또한 공식화된 관세 부과 이슈에 매도 행렬이 이어지면서 2.7% 넘게 하락했다.
이날 대부분의 종목에서 우려감과 함께 매물이 출회되면서 우리 증시도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했다. 특히 딥시크와 관세 쇼크로 반도체주 내에서 하락 불이 짙은 모습이었다. 삼성전자는 2.6% 하락한 5만 1천원 선에서, SK하이닉스는 4.1%대 약세를 보이며 19만 900원에 마감했다.
2차 전지주도 대부분 약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 최근 기관의 수급이 들어왔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2% 상승하며 109만원대에서 마무리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