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과거 미중 무역분쟁 시 PBR 관점에서 하단은 0.8배, 중간값은 0.9배로 현재 이익 기반으로 0.8배 적용 시 하단은 2400, 중간값은 2700, 아주 긍정적일 경우 3000포인트 정도 예상됨.
- 올해 지수 상단을 3000선 위로 잡은 증권사들도 있으며, 기업 이익으로 봤을 때 하반기가 조금 더 나을 것이라 전망함.
- 단기에 증시 전망은 수급과 심리이나 심리는 안 좋은 반면 수급 여건은 개선될 것이라 봄. 그 예로 작년 하반기 IT 업종에 대한 외국인 매도가 진정되고 있고 국내 연기금은 국내 주식을 추가 매수할 여력이 있음.
- 그러나 기업 이익 측면에서는 부담스러움. 연초부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다시 되고 있고, 관세 전쟁 본격화로 수출 데이터 확인 필요.
- 2월 시장 기대 요인으로는 트럼프 정책에 대한 과민 반응의 되돌림, 시클리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미국 ISM, 중국의 PMI 데이터들이 저점을 형성하며 회복 중임. 한국은 재정 조기 집행 및 추경 가능성이 높아짐.
- 우려 요인으로는 트럼프 관세 정책 본격화, 2월 수출 데이터 확인 필요, 기업 이익 하향 조정 폭 체크 필요, 미국 인플레이션과 고용 데이터들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지 살펴보아야 함.
● 주말 사이 관세 전쟁 본격화, 2월 코스피 지수 전망은?
지난 주말 사이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2월 코스피 지수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수의 증권사들은 올해 코스피 지수 상단을 3000선 위로 잡고 있으며, 기업 이익으로 봤을 때 하반기가 조금 더 나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 하단은 과거 미중 무역분쟁 시 PBR 관점에서 하단은 0.8배, 중간값은 0.9배로 현재 이익 기반으로 0.8배 적용 시 하단은 2400, 중간값은 2700, 아주 긍정적일 경우 3000포인트 정도 예상된다. 단기적으로 증시 전망은 수급과 심리이나 현재 심리는 안 좋은 반면 수급 여건은 개선될 것이라 보인다.
작년 하반기 IT 업종에 대한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고 있고 국내 연기금은 국내 주식을 추가 매수할 여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 이익 측면에서는 부담스럽다. 연초부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다시 되고 있고, 관세 전쟁 본격화로 수출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 2월 시장 기대 요인으로는 트럼프 정책에 대한 과민 반응의 되돌림, 시클리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미국 ISM, 중국의 PMI 데이터들이 저점을 형성하며 회복 중이며 한국은 재정 조기 집행 및 추경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다. 우려 요인으로는 트럼프 관세 정책 본격화, 2월 수출 데이터 확인 필요, 기업 이익 하향 조정 폭 체크 필요, 미국 인플레이션과 고용 데이터들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점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