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내 증시가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 충격에 급락했다.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우위 속에 코스피는 2%대 하락하며 2460선이 붕괴됐다. 코스닥 지수도 3% 가까이 내리며 710선 하회중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에 따라 글로벌 시장이 타격을 입은 결과다.
-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 생산은 호조를 보인 반면 서비스 생산, 소매 판매, 건설 등 내수 지표는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부문별 격차가 확대되었다. 특히 소매 판매액은 3년 연속 감소하며 21년 만에 최대 낙폭을 보였다.
- 셀트리온은 미국 FDA에 ADC 항암신약 CT-P70의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신청했다. 또한 SK텔레콤은 SK CNC와 함께 개발 중인 업무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비즈'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개시했다. 아이센스는 국내 식약처로부터 연속 혈당 측정기 '케어센스 에어'의 허가 변경 승인을 받았다. 에스에이티이엔지는 100억 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다.
● 트럼프發 관세 충격에 국내 증시 급락...작년 산업생산은 호조
국내 증시가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 충격에 급락했습니다.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우위 속에 코스피는 2%대 하락하며 2460선이 붕괴됐고, 코스닥 지수도 3% 가까이 내리며 710선을 하회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에 따라 글로벌 시장이 타격을 입은 결과입니다. 한편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 생산은 호조를 보인 반면 서비스 생산, 소매 판매, 건설 등 내수 지표는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부문별 격차가 확대됐습니다.
특히 소매 판매액은 3년 연속 감소하며 21년 만에 최대 낙폭을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광공업 생산이 4.1% 증가하며 전체 산업생산 호조세를 이끌었고, 12월 한 달간 산업생산도 2.3%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소비심리 위축으로 소매 판매액은 감소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셀트리온은 미국 FDA에 ADC 항암신약 CT-P70의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신청했으며, SK텔레콤은 SK CNC와 함께 개발 중인 업무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비즈'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개시했습니다. 아이센스는 국내 식약처로부터 연속 혈당 측정기 '케어센스 에어'의 허가 변경 승인을 받았고, 에스에이티이엔지는 100억 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