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시장은 하락권이나 무역 분쟁과 관련 없는 조선, 엔터주는 오름세임.
- 딥시크 쇼크로 가성비 AI가 부각되며 AI 소프트웨어주가 상승함.
- 중국 기업 GRP와 피델릭스, 국내 기업 플리토가 크게 상승함.
- AI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 중 대장주는 GRD, 피델릭스, 플리토로 보임.
- 테마주로서 변동성이 크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순환매 흐름을 체크하며 대응 필요.
- 관세 문제가 심화될 경우 다음 순환매는 AI 소프트웨어 및 바이오 산업이 될 가능성 있음.
● 무역 분쟁 속 떠오르는 AI 소프트웨어 주...테마주로서의 특성은 유의해야
최근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한 시장의 하락 속에서도 조선, 엔터주 등 일부 종목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AI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들이 눈에 띄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금요일부터 딥시크 쇼크로 인해 가성비 AI가 주목받으며 AI 소프트웨어 주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중국의 GRP, 피델릭스, 한국의 플리토 등이 대장주로 부상했다. 그러나 이러한 종목들은 아직까지 테마주로 분류되기 때문에 높은 변동성에 주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해당 종목들이 음봉으로 전환하거나 상승 추세가 꺾이는 경우, 뒤따라가는 종목들도 함께 급락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한, 전반적인 시장의 흐름과 순환매를 주시하며 대응할 필요가 있다. 만약 관세 문제가 더욱 심화된다면, 다음 순환매는 AI 소프트웨어 및 바이오 산업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