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일 양 지수 하락하며 약세 이어가는 중이며,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큰 편임.
- 중국의 신생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성능의 AI를 출시하며 미중간 AI 전쟁 본격화됨. 이로 인해 뉴욕증시 기술주 시총이 하루만에 1조 달러 증발함.
- 딥시크의 등장으로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하였으며, 증권가에서는 관련주에 대한 갑론을박이 쏟아지는 중. NH투자증권은 장기적인 수혜가 유효하다는 의견을 내며, 메리츠증권은 주가 하락이 과도해 단기 저가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함.
- 조선주는 트럼프 트레이드 속 수혜주로 분류되어 상승 랠리 펼치는 중. 특히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업계는 단기적으로 주가가 꺾일 가능성 있으나 내년까지는 업황이 좋을 것이라 전망함.
- 탄소 포집과 저장 이른바 CCS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면서 탄소 운반선이 핵심 밸류체인으로 급부상했으며, 글로벌 CCS 시장규모는 2023년 125억 달러에서 2030년 542억 달러로 대폭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저가칩으로 챗GPT 제친 中 딥시크..반도체주 급락 vs 조선주 랠리
긴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국내 증시가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의 신생 AI스타트업 딥시크가 촉발한 미중 AI전쟁으로 인한 후폭풍이 거세다. 딥시크가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성능의 AI를 출시하며 독주를 자신하던 미국의 허를 찌르자 뉴욕증시 기술주 시총이 하루만에 1조달러 증발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조선주는 트럼프 트레이드 속 수혜주로 분류되어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어 대조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AI인프라 주에 대한 증권가의 투자의견은 분분한 상황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