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에이직랜드 [종목진단]

입력 2025-01-31 08:53
● 핵심 포인트

- IPO 자금으로 유럽 원전 시장 확대에 대비하고 모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에 자금 공급 예정.

- 2월 5일까지 투자자 설명회 진행 후 6일 상장 확정 계획.

- 두산스코다파워는 유럽 원전용 증기탑 540개 이상 공급한 업체로, 팀코리아의 유럽 원전시장 공략의 전초기지 역할 기대.

-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성장 동력 확보에 사용될 예정.

- 동사의 AI 향 매출이 전체 매출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며,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매출 증가 지속 전망.

- 대만에 R&D 센터 설립 및 SK하이닉스와의 CXL 개발 수주 등으로 기술력 입증 및 해외 진출 노력 중.

● 두산에너빌리티, 에이직랜드 [종목진단]

두산에너빌리티의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가 체코 프라하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두산스코다파워는 IPO 자금을 통해 유럽 원전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는 한편 모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에게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동사의 AI 향 매출이 전체 매출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며,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매출 증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에이직랜드는 TSMC의 국내 유일의 공식 협력 파트너사로, 주문형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아 동사의 AI 한 매출이 높은 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