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첫날 ‘더블’성공한 아스테라시스"

입력 2025-01-24 13:36
● 핵심 포인트

-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미용의료 장비 기업 아스테라시스가 더블 성공 후 급등 중이며, 이에 따라 의료 장비 및 임플란트 등 관련 종목들도 상승세 보임.

- 아스테라시스의 경우 단기적 수급 쏠림 현상으로 판단되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 있음.

- 연휴 이후 새로운 산업군 등장 시 기존 인기 산업군의 수급 변화 가능성 존재.

- 산업적 베이스가 불분명한 급등 종목 투자 유의 필요.

- 임플란트 업종의 경우 하반기에야 업황 회복 예상되어 가격 메리트만으로 투자 시 차익 매물 출회로 인한 손실 가능성 있음.

- 저점 대비 10% 이내 상승 종목군 중심으로 투자 권장하나, 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한 종목의 경우 단기적 부담 존재.

- 현시점에서는 이슈가 명확하고 수급이 몰리는 산업군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 제시.

● 코스닥 상장 첫날 ‘더블’성공한 아스테라시스, 관련주 동향과 투자전략은?

미용의료 장비 기업 아스테라시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더블 성공 후 급등세를 보이며 의료 장비 및 임플란트 등 관련 종목들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창완 본부장은 아스테라시스의 경우 단기적 수급 쏠림 현상으로 판단된다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연휴 이후 새로운 산업군 등장 시 기존 인기 산업군의 수급 변화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적 베이스가 불분명한 급등 종목에 대한 투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으며 임플란트 업종의 경우 하반기에야 업황 회복이 예상되는 바, 가격 메리트만으로 투자한다면 차익 매물 출회로 인한 손실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저점 대비 10% 이내 상승 종목군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을 권장하나 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한 종목의 경우 단기적 부담이 존재할 수 있다고 첨언했다. 마지막으로 현시점에서는 이슈가 명확하고 수급이 몰리는 산업군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