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의 다보스 포럼 온라인 연설로 국제무대 등장. 금리와 유가 상승 억제 발언으로 뉴욕증시 나흘 연속 상승.
-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결정 예정. 원달러 환율은 1500원 우려에서 다소 안정됨.
- IPO 일정 중 친환경차 부품기업 모티브링크가 수요 예측을 진행중임.
- 금융당국이 IPO 제도 개선 방향을 발표함. 기관투자자의 의무 보유 확약 확대 및 수요 예측 참여자격 강화,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 강화등이 포함됨.
- PwC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글로벌 IT분야 기업의 IPO규모가 59% 감소함. 이유는 인공지능 발전으로 테크 기업의 자금 조달이 용이해진 것으로 판단.
- 2025년 글로벌 IPO 시장은 미국을 중심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함.
● 글로벌 IPO 시장, 기지개 켜나...작년 IT IPO는 59% 감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다보스 포럼 온라인 연설로 국제무대에 복귀했다.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금리와 유가 상승을 억제하겠다"고 발언했고 이는 시장 친화적으로 해석되며 뉴욕증시는 나흘 연속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일본은행은 곧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그동안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해 온 만큼 외환시장의 관심이 높다. 국내 IPO 시장에서는 최근 금융당국이 IPO 제도 개선 방향을 발표해 주목된다. 기관투자자와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한편 회계컨설팅업체 PwC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의 기업공개(IPO) 규모가 전년 대비 59% 쪼그라든 106억 달러에 그쳤다. 테크 기업들이 굳이 IPO를 통하지 않고도 충분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