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미반도체의 4분기 실적은 1570억원의 영업이익이 720억으로 QoQ는 감소했지만 YoY는 크게 증가함.
- HBM3 이용 TC본더와 MSVP 등의 납품 지연으로 일시적 실적 이연이 있었으나, 2025년에는 HBM4로 시작하는 TC본더 매출과 수출 및 국내 수요 증가로 실적 증가 예상됨.
- 한미반도체 외에도 HBM향 매출이 들어가는 장비업체나 부품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에스티아이는 싱가포르 마이크론의 HBM향 10조 이상 투자 가능성과 EUV 노광 장비 부품에 대한 신규 장비 매출 발생 가능성으로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음.
● 한미반도체, 4분기 실적 발표...올해 HBM 관련주 수혜 기대
한미반도체가 지난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 분기 한미반도체의 영업이익은 720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HBM3 이용 TC본더와 MSVP 등의 납품 지연으로 일시적 실적 이연이 있었으나, 2025년에는 HBM4로 시작하는 TC본더 매출과 수출 및 국내 수요 증가로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한미반도체 외에도 HBM향 매출이 들어가는 장비업체나 부품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특히, 에스티아이는 싱가포르 마이크론의 HBM향 10조 이상 투자 가능성과 EUV 노광 장비 부품에 대한 신규 장비 매출 발생 가능성으로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